도입 전
궁금한 점

네, 레디처치는 성도들이 코저너에 기록한 기도를 분석해 목양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성도는 평소처럼 코저너 앱에서 기도하고, 목회자는 레디처치 대시보드에서 그 흐름을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개인 기도는 성도 본인이 공개를 허용한 범위에서만 활용되며, 목양 분석은 개인 식별이 아닌 카테고리·키워드·연령대 단위의 통계로 제공됩니다. 숲 플랜에서는 DB 격리와 SLA 협의도 가능합니다.

별도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코저너 데이터가 자동으로 연동되므로, 교적 정보만 등록하면 곧바로 대시보드와 AI 분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 규모와 사역 상황에 맞춰 언제든 상위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그레이드 및 세부 조정은 담당자 문의를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심방 녹음을 업로드하면 AI가 내용을 정리해 드리는데, 이때 처리되는 심방 녹음 분량을 월 단위 제공 시간(분)으로 안내합니다. AI 분석채팅은 모든 플랜에서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숲 플랜은 규모에 맞춰 맞춤 설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