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전
궁금한 점
네, 레디처치는 성도들이 코저너에 기록한 기도를 분석해 목양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성도는 평소처럼 코저너 앱에서 기도하고, 목회자는 레디처치 대시보드에서 그 흐름을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개인 기도는 성도 본인이 공개를 허용한 범위에서만 활용되며, 목양 분석은 개인 식별이 아닌 카테고리·키워드·연령대 단위의 통계로 제공됩니다. 등록 성도 10,001명 이상 공동체는 DB 격리와 SLA 협의도 가능합니다.
별도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코저너 데이터가 자동으로 연동되므로, 교적 정보만 등록하면 곧바로 대시보드와 AI 분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동체 규모와 사역 상황에 맞춰 언제든 상위 플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그레이드 및 세부 조정은 담당자 문의를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심방 후 남긴 구술 노트(음성)를 업로드하면 AI가 내용을 정리해 드리는데, 이때 처리되는 음성 분량을 월 단위 제공 시간(분)으로 안내합니다. AI 분석채팅은 모든 플랜에서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등록 성도 10,001명 이상 공동체는 규모에 맞춰 맞춤 설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