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적부, 이제 관리자가 다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 레디처치
교적부, 이제 관리자가 다 찾아보지 않아도 됩니다
레디처치가 기존 교적부 서비스와 다른 이유 — 성도 셀프입력 구조와 AI 기능으로 목양에 집중하는 SaaS
성도가 100명을 넘어가는 순간, 담임목사님이나 행정 담당자는 어느새 '교적부 관리자'가 되어 있습니다. 심방을 다녀오면 녹음을 다시 들으며 타이핑하고, 오래 결석한 성도를 찾으려 출석부를 한 장씩 넘기고, 기도제목은 수첩과 단체 카톡방에 흩어져 있죠.
레디처치는 이 반복되는 관리 업무를 성도가 직접 입력하는 구조와 AI로 대신 처리해, 관리자가 행정이 아니라 목양(성도 돌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적부·목양 관리 SaaS입니다.
레디처치란?
레디처치는 교회별로 독립된 데이터 공간을 갖는 교적부·목양 관리 서비스입니다. 각 교회는 고유 주소로 접근하며, 성도 정보·출석·헌금·심방 기록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로그인은 카카오 소셜로그인만 지원하고, 성도들이 쓰는 '코저너'와 연동해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기존 교적부 서비스와 다른 점 5가지
1. 성도가 직접 입력하는 구조
기존 교적부는 관리자가 성도 정보를 하나하나 입력해야 했습니다. 레디처치는 성도가 코저너의 '내 교회 프로필'에서 이름, 신급, 직분, 교적상태, 직업구분, 가족관계 같은 정보를 직접 입력하면 관리자 화면 교적부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관리자가 대신 타이핑하는 수고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2. AI 기도 대시보드 — 공동체가 지금 무엇을 놓고 기도하는지 한눈에

성도들이 코저너에 남긴 기도제목이 자동으로 모이고 주제별로 분류됩니다. 수백 건을 일일이 읽지 않아도 공동체의 기도 흐름과 영적 갈증을 파악할 수 있어, 수련회 주제나 설교 방향을 정할 때 바로 참고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3. AI 분석 채팅 — "심방이 필요한 성도, 누구지?"에 바로 답하는 AI

교적·출석·기도 데이터를 직접 뒤지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 오래 결석했거나 기도제목에 어려움이 담긴 성도가 누구야?"처럼 말하듯 물으면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심방이 필요한 성도를 짚어줍니다.
4. AI 심방일지 — 녹음만 올리면 정리는 AI가
심방을 다녀온 뒤 내용을 직접 타이핑할 필요가 없습니다. 심방 녹음 파일을 올리면 AI가 음성을 텍스트로 바꾸고, 주요 나눔·기도제목·특이사항까지 자동으로 요약해 해당 성도의 교적부에 기록해줍니다.
5. 모임 관리 + 코저너 연동 — 출결과 기도가 자동으로 쌓인다
레디처치에서 정기 모임을 만들면, 소속 회원은 코저너에서 직접 출결을 체크하고 기도제목을 남깁니다. 관리자는 출석부를 따로 돌리지 않아도 모임별 출결 추이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고, 이때 입력된 기도제목은 AI 기도 대시보드에도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이런 교회에 추천합니다
성도 수나 교회 규모와 관계없이, 행정 업무보다 목양에 시간을 쓰고 싶은 교회라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관리자 계정을 요금제와 무관하게 무제한으로 만들 수 있어, 부서·구역별로 담당자를 나눠 등록해야 하는 중·대형 교회 행정팀에도 적합합니다.
요금제
전 플랜 14일 무료체험을 제공하며, 체험 종료 후에는 별도 문의주시면 정기결제가 시작됩니다. 연 결제를 선택하면 월 요금이 더 저렴해지고, 기존에 쓰던 교적부 데이터의 무료 이관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 플랜 | 월 결제 | 연 결제(월 환산) |
|---|---|---|
| 씨앗 | 12,000원 | 10,000원 |
| 새순 | 25,000원 | 21,000원 |
| 새싹 | 59,000원 | 50,000원 |
| 열매 | 199,000원 | 169,000원 |
| 숲 | 별도 협의 | 별도 협의 |
요금제와 관계없이 통합 관리자·목양 관리자·재정 관리자 계정은 제한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해보세요
관리자가 찾아다니지 않아도 성도가 스스로 채우고, AI가 정리해주는 교적부 — 레디처치에서 14일 무료로 체험해보세요.